리그오브레전드 시즌16에서 렉사이 정글은 현재 승률이 53.2%로 1티어에 속하며 픽률은 2.8%, 밴률은 3.7%를 기록하고 있다. 정글 렉사이의 체급이 솔로랭크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바텀 동선으로 기본 흐름을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상황에 따라 미드나 탑에서 3렙 갱을 노려도 큰 효율이 나올 수 있다.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으로는 람머스, 탈리야, 자크, 피즈, 녹턴 등이 있고, 비교적 상대로 좋은 편인 챔피언으로는 에코, 다리우스, 제드가 있다.
소환사 주문은 강타와 점멸이 가장 적합하며, 강타는 필수 선택이자 표준 스펠로 자리한다. 매복(W) - 돌출(에어본) 콤보를 점멸과 연결하면 갱킹 성공률이 높아진다.
룬은 핵심으로 정복자, 보조로 영감의 마법의 신발과 우주적 통찰력을 채택하는 구성이 유효하다. 정밀의 정복자로 승전보, 전설: 민첩함, 최후의 일격을 마무리로 맞추는 것이 일반적이며, 정복자 스택과 전설의 효과로 평타 흐름이 매끄럽다.
스탯 룬으로는 공격 속도, 적응형 능력치, 체력이 추천된다.스킬 트리는 기본적으로 여왕의 진노(Q) - 먹잇감 추적, 성난 이빨(E) - 땅굴 파기, 매복(W) 순으로 익히며, 패시브 제르사이의 분노로 체력 회복과 기력 관리가 가능하다.
Q는 돌출 시 3타의 강화 평타를, 매복 시 시야 확보용 흙먼지를 제공한다. W는 운영의 핵심으로, 매복 시 진동 감지로 적 위치를 파악하고 돌출 시 근처 적을 에어본한다.
E는 돌출 시 물어뜯기로 고정 피해를 주고, 매복 상태에서는 지형을 넘나드는 용도가 있다. R은 표식이 남은 대상에게 멀리서 파고들어 체력 비례 피해를 입히는 마무리 스킬이다.
시작 아이템은 새끼 화염발톱과 체력 물약으로 시작하고, 기본 신발은 방어력을 올려주는 판금 장화가 많으나 CC가 많거나 AP 비중이 높다면 헤르메스의 발걸음을 고려한다. 핵심 코어 아이템은 발걸음 분쇄기 1코어에 이어 쇼진의 창을 올리는 구성이 좋다. 3코어로는 스테락의 도전이나 죽음의 무도 등으로 생존력을 강화하고, 필요 시 거대한 히드라를 상황에 맞춰 활용한다.
이후에는 브루저 생존 아이템 위주로 빌드를 구성하며, 네 번째 아이템으로 죽음의 무도, 스테락의 도전, 수호 천사, 정령의 형상이 선호되고, 다섯 번째 아이템은 수호 천사나 정령의 형상, 칠흑의 양날 도끼를 올려 라인전 및 팀전에 대한 생존력과 어그로를 강화한다. 칼바람나락에서의 렉사이는 승률 55.7%에 픽률 2.1%를 기록한다.
스펠은 눈덩이와 점멸이 최적이며, 눈덩이는 확실한 진입 수단으로 필수다. 시작 아이템은 거인의 허리띠에 루비 수정, 체력 물약 2개로 단단하게 시작하며, 칼바람나락에서는 결의 룬 대신 탱커 중심의 구성이 승률이 높다.
초반 체력과 탱킹 강화를 위해 강철심장을 1코어로 올리고, 이후 끝없는 절망, 정령의 형상, 가시 갑옷 등 체력 회복과 탱킹 아이템으로 빌드한다. 렉사이 스킨은 이터늄 렉사이와 수영장 파티 렉사이가 강렬한 기계음과 귀여운 사운드로 매력적이며, 묵직한 타격감과 함께 추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