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의 서포터 챔피언 레오나의 핵심 역할은 아군 보호와 강력한 이니시에이팅으로 전투의 흐름을 주도하는 것이다. 최고 수준의 탱킹력과 강력한 CC로 교전의 선봉에 서며, 현재 승률은 51.2% 픽률은 6.7%로 2티어에 위치한다.

소환사 주문은 점화와 점멸이 최적이며, 픽률이 높은 조합으로 교전 초반의 유리한 흐름을 만들 수 있다. 탈진과 점멸의 조합은 원딜 보호에 특히 효과적이다.

레오나 룬은 결의의 여진을 핵심으로 삼고 생명의 샘 뼈 방패 불굴의 의지로 룬 구성을 마무리한다. 여진은 진입 시 탱킹력을 극대화하고, 뼈 방패와 불굴의 의지는 교전 생존력을 크게 올려준다.

보조 룬으로는 마법공학 점멸기와 우주적 통찰력(또는 비스킷 배달)을 택하고, 스펠 가속과 체력 증가를 추가로 선택하는 것이 완성도를 높인다.레오나의 스킬은 기본적으로 일식(W) 천공의 검(E) 여명의 방패(Q) 순으로 마스터한다.

패시브 햇빛은 공격 스킬에 1.5초간 햇빛 효과를 부여하며, Q는 다음 평타를 강화해 적을 기절시키고 W는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올려 레오나의 핵심 방어력을 결정한다. E는 전방으로 검을 던져 맞춘 적을 돌진해 속박하는 진입기로 활용된다.

시작 아이템으로는 서포터 아이템(천상의 이의 등으로 업그레이드)과 체력 물약 2개를 들고, 신발은 방어력을 제공하는 판금 장화를 먼저 선택한다. 상대 조합에 CC가 많거나 AP 비중이 높다면 헤르메스의 발걸음을 고려한다.

코어 아이템은 아군 보호에 중점을 둔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를 우선 올리고 그 뒤로 밴들파이프나 기사의 맹세를 선택한다. 필요 시 치유 감소 및 방어력을 강화하는 가시 갑옷 트리를 채택하고, 상황에 따라 방어력 및 체력 아이템으로 빌드업을 보완한다.

칼바람나락에서의 레오나는 탱커형 서포터로서 탁월한 존재감이 확인된다. 스펠 구성은 눈덩이(표식)와 점멸이 최적이며, 시작 아이템은 거인의 허리띠와 루비 수정 및 체력 물약으로 탱킹력을 확보하거나, 마나 여유를 위해 거인의 허리띠 체력 물약 2개와 여신의 눈물을 추가로 선택해도 무방하다.

칼바람의 특성상 퓨어 탱커 역할이 강조되므로 강철심장을 1코어로 올려 체력을 극대화하고 이후 끝없는 절망 가시 갑옷 공허한 광휘 워모그의 갑옷 등 체력 기반 아이템으로 빌드한다. 레오나의 스킨은 달을 삼킨 레오나, 해를 삼킨 레오나, 프로젝트: 레오나, 수영장 파티 레오나, 발키리 레오나가 있으며, 전설급인 달을 삼킨 레오나와 해를 삼킨 레오나가 추천된다.

이상으로 네이버 게임 인플루언서 곰석의 포스팅 핵심 내용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