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게임 인플루언서 곰석입니다.
생각보다 재미있게 본 친구들이 많아서 이어서 바로 하반기에 대한 제 인생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하반기를 과연 끝까지 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 이야기들을 조금씩 남겨둘건데 일단은 제 일상부터 남겨보고 시작해보죠. 자, 시작에 앞서 오늘도 영상을 들으면서 글을 읽어나가시는걸 권장해드리겠습니다.
상반기에 못 적었던 해프닝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실 소리아리 친구들중에서는 몇몇만 알고 있고 소리아리를 제외한 모든 친구들이 알고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3월에 딩고스토리와 데이식스와 저, 그리고 소리아리와 촬영을 하기로 했었죠.
하... 이게 진짜 2025년에서 가장 아쉬운 상황이기도 했던거같습니다.
딩고측에서 먼저 연락이 와서 데이식스와 소리아리와 저 이렇게 제가 다니는 한신대까지 같이해서 영상촬영을 계획했으나... 데이식스 소속사측의 사정으로 인해 취소가 되었었죠.
너무나도 아쉬웠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