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소환수가 중요한 챔피언? 소환수 상향으로 상승세 탄 '요릭' 한동안 모습을 보기 어려웠던 '요릭'이 돌아왔습니다.
기존에 1% 미만에 불과했던 요릭의 픽률은 11.7 패치 구간에 들어 크게 증가하여 최근 일주일 랭크 전체 기준 8배 이상 크게 증가했습니다. 승률 또한 대폭 상승했습니다.
원래 5할 미만의 승률을 유지하던 '요릭'은 현재 53.7%의 승률로 전체 챔피언 중 1위에 올라섰습니다. 다만 랭크 티어가 낮은 구간일수록 승률이 높게 상승했으며, 고랭크 구간에서는 그보단 낮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점은 참고할만한 부분이겠습니다.
최근 일주일 기준, 랭크 전체 승률 1위에 올라선 '요릭' (통계 출처: fow.kr) 이러한 '요릭'의 승률, 픽률 상승세는 11.7 업데이트가 주효하게 작용했습니다. 해당 패치에서는 '요릭'의 소환수와 관련된 상향이 주로 적용 되었습니다.
'애도의 안개(E)'는 표식이 적용된 적 챔피언과 대형 몬스터 주변 무덤에서 지속적으로 '안개 망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