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등장한 독특한 조합? 세라핀 원딜과 세나 서포터 활약 중 2월 18일에 진행될 11.4 패치에서도 많은 변화가 예고되었다.
이중 원딜 포지션의 변화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1티어 자리에 있던 사미라, 카이사의 너프가 진행될 예정인데, 두 챔피언 모두 너프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미라의 경우 패시브부터 궁극기까지 모든 스킬에 너프가 진행되는 만큼, 더욱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와중에 원딜로 활약하는 독특한 챔피언이 하나 있다. 바로 세라핀이다.
이제 통계가 잡히기 시작한 세라핀 원딜의 현재 승률은 무려 58%다. 아직 픽률은 1% 정도로 낮은 편이지만, 의미 있는 승률을 기록한 건 사실이다.
세라핀은 여러 서포터 챔피언과도 활약 중인데, 주목해볼만한 조합이 있다. 현재 세라핀은 원딜 포지션에서 높은 승률을 기록 중이다 바로 세라핀과 세나 조합이다.
세나는 지난 11.2 패치에서 의미 있는 버프를 받았다. 바로 패시브의 안개 망령 생성 확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