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게임 인플루언서 곰석입니다.

아 오늘 글 쉽지않네요. 제 이야기를 한번도 이 블로그에는 적어본적이 없어 적습니다.

서로이웃에게만 공개 이런거 하려고했는데 어차피 저 이웃수 많아서 의미가 없을거같네요. 원래 1년 이야기를 모두 담으려고했는데, 글이 너무너무너무 길어서 힘들어요.

한학기만 담고싶습니다. 아, 시작에 앞서 글이라는 것이 원래 귀가 심심해서 사람들이 영상을 더 좋아한다는 생각도 많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냥 대놓고 중간에 제가 공연한 영상들 넣어두었으니 들으면서 보시면 제 글에 더 몰입이 될겁니다. 요번글은 모든 댓글 답글 가보겠숨다 2025년이 시작 되었고, 2024년이 끝난지 한달이 다되간다.

낭만과 감성으로 1년을 살아간건 어땠을까? 모든게 낯설었던 2024년 1월 2024년 1월 1일, 첫 시작은 오이도였습니다.

무려 5살이나 차이나는 소리아리 04년생 동생들 4명(지수, 규빈, 성진)과 조개구이를 먹으러 갔었죠. 저를 제외한 3명은 모두 근처살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