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게임인플루언서 곰석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2022LCK서머를 앞두고, MSI를 앞둔 상황속에서 2022LCK 스토브리그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자합니다. 담원기아의 너구리선수가 복귀한 일도 있고 다양한 코치및 감독, 그리고 선수들의 복귀및 변경이 있었는데요.
바로 살펴보도록 합시다. 'sBs' 배지훈 감독, 농심레드포스 성적부진에 책임지다.
먼저 스토브리그가 시작이 되자마자 농심레드포스의 sBs, 배지훈 감독이 농심 레드포스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2019년 팀 다이나믹스 시절부터 승강전을 통해 올라오고 농심레드포스와 함께 약 3년간을 담았지만 결국 요번시즌 성적부진에 대한 책임을 떠안고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농심레드포스가 확실히 정말 강한 로스터임은 확실했었지만 아쉽게도 코로나이슈도 있었고 좋은 성적이 안나오게 되었죠.
그러면서 동시에 책임을 질 누군가가 필요했고 sBs, 배지훈 감독이 지게 되었습니다. 농심 레드포스의 새로운 감독 'Irean' 허영철 농심레드포...